이곳은 저의 일상과 추억을 담는 공간입니다.
이전에는 무심히 지나쳤을 풍경을 사진을 배우면서부터 유심히 바라보고 있습니다.
뒤늦게 알아챈 그 시선이 너무나도 좋아 저만의 시선으로 한뼘 두뼘 담아내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세상에 대한 애정을 가슴에 품고 바라보고 싶습니다.
아직은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 하늘을 좋아하고 별을 좋아하고 사진을 좋아하는 철없는 어른입니다.
가슴 설레게 하는 모든 것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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